비온 뒤 연못 모습입니다.
물위로 연잎이 불쑥 나왔네요.
아래 지방에는 연꽃이 피어 한창인데, 나의 연못에는
연꽃이 언제 필련지...
무럭무럭 자라는 것을 보지만 약간 조급해 지네요...
가까이에서 보니 거친 연잎위에 빗방울이 송글송글 맺혀 있네요.
옆에서 부레옥잠도 열심히 자라고 있구요...
연과 비교하니 크기차이가 많이 나지요?
HUMMER를 타고 자유를 만끽하고 싶다. 진정, 나의 꿈은 무엇인가? 나의 꿈은 계속된다. DREAMS COME TRUE! I have enjoied the dream already.
by 왕새우-mado